완벽한 그녀들의 하루(봄 오기 전에 한 드라마스페셜)

보신 분들 한테만

어떻게 사는게 다 저 모양으로 살아야 하는지 참 신경질이 나는군요.

뭐 어떤 세상에 어떻게 살든 어지럽게 살아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네명의 엄마 중 신동미만 미혼이라는데 인물도 그렇고 제일 어울리네요.

신동미 스토리는 좀 이해가 안가는게 아무리 그래도 남편이 s대 교수고 자신들도 s대 출신이고.



    • 예전에 본방으로 본것 같은데 극중 신동미씨 부부가 s대출신으로 나온건 몰랐네요. 학벌이 돈 못이긴다는 얘길 하려고 설정한것 아닐까요?
      • 네. 저도 그렇게 이해했어요. 학벌이 아무리 잘났어도 금수저 문 거랑은 자식한테 해줄수 있는게 차이가 크다는걸 말해주는거라고 이해했어요. 실제 요즘 현실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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