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의 소피아 코폴라가..

지금 ocn에서 대부 삼부작을 해주는데 소피아 코폴라의 발연기를 보는데 레이디 가가의 얼굴이 보이네요.⊙_⊙

레이디 가가가 이태리계라서 그런지 요즘 얼굴은 살짝 달라졌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이태리계의 특징을 보게 되네요.

그나저나 예전에 볼 땐 몰랐는데 대부의 소피아 코폴라는 무리수가 맞는 거 같습니다.
    • 대부3...이걸 방금 또 보고 말았네요;
      대부3가 왜 혹평을 받는지도 잘 알겠는데 처음 볼 때도 이 긴 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고 지금까지도 무지 좋아하는 저에게는 간지 터지는 영화에요. 심지어 겉도는 소피아 코폴라도 좋아요. 그래서 제가 레이디가가도 좋아하는건지..
      • 마지막 장면 때문에 좋아해요.

        아버지 꼬레오네는 나름 호상이라 할 수 있었는데(손주랑 뛰어놀다 죽음) 마이클은 정말 쓸쓸하게 죽잖아요.

        아무리 대부 3편이 졸작 소리듣지만 저한텐 그 장면이 있어서 좋습니다.

        어릴 때 봤을땐 소피아 코폴라 연기 거슬리지 않았는데 말이죠;
    • 탑 발연기로 손꼽지 않나요. 저도 좋아하긴 합니다
      • 패밀리의 힘을 영화로도 보여주고 사업으로도 보여주고.

        앤디 가르시아 대신 니콜라스 케이지랑 소피아 코폴라였음 더 웃겼을지도요.
    • 그 때 위노나 라이더가 조니 뎁이랑 깨지지만 않았어도... ㅠㅜ
    • 소피아 코폴라 연기 깜짝 놀랄 정도였지만 전 대부3도 정말로 좋았어요. 흑흑! 본 기억 지우고 1,2,3 다시 보고 싶네요.
    • 저때는 무시했는데, 이후 감독작 보면서 좋아졌죠. 음악센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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