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미워하면 닮은 자식 낳는다는 속설..
그런 말 있잖아요. 시어머니 미워하면 시어머니 닮은 자식 낳고 시누이 미워하면 시누이 닮은 자식 낳으니
차라리 장동건이나 원빈을 미워하라구요. ㅋㅋㅋ
근데 저랑 친한 분이 저랑 닮은 딸을 낳으셨어요. 이건 어찌된 일이죠? 혹시 그 분이 사실은
저를 미워하셨던 것일까요? 갑자기 그 속설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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