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는 남자, 고양이 키우는 남자의 단점

http://pann.nate.com/b319121317

http://catbook.kr/107


이런 것도 잘 생각해보셔야...

    • 으.. 저도 동물 좋아하는 사람인데 집사라는 말은 정말 적응이 안 됩니다. 오글오글.. --;;
      • 집사라는 단어 그다지 오글거리는 말투로 사용하지 않을텐데요.
        오글거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셨군요. 아무생각없이 써왔는데...
        • 저도 다른 분들이 보기에 오글거리는 말 수도 없이 쓸텐데요뭐. ^^;;
    • 첫번째는 잘 이해가 안 가네요. 가족이 놀아달라 그러는데 무시하고 책만 읽는 사람이라니요.
    • 책이 문제가 아니라 균형의 문제죠.

      부부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따뜻하게 애정표현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배우자의 할 일이잖아요.
    • 제가 결혼하면 ''마누라가 듀게만 해요... ㅠㅠ''
      • 제가 결혼하면 "마누라가 잠만 자요...ㅜㅜ"
      • 제가 결혼하...



        결혼하면 좋겠다...ㅠㅠ
    • 고양이 글 너무 재밌네요.

      좋은 블로그 감사
    • 제 아버지께서 한동안 무협지에 꽂히셨을 때, 저희 어머니는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책에 빠지시면서 (비전문분야인 집안일에 대한 섣부른)잔소리가 뚝 끊겼거든요.ㅎㅎ

      사연의 주인공도 한 20여년 지나면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 20년동안 저 상태면 기대가 없어지니 생각이 바뀌긴 할텐데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 그런 의미에서 저는 낚싯대/통통배 사겠다고 기갈만 안 부릴 것 같으면 남편 취미로 낚시는 어떤가 하고....
      (이 말 하면 전국의 낚시왕 자녀들이 '느이 아버지 낚시 안 하지?'하더라구요)
    • ㅋㅋㅋㅋㅋ 악 진짜 재밌네요! 우와 꿀잼! ㅋ 블로그 즐겨찾기도 했습니다.
    • 집사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정신구조에 항상 경탄하고 있습니다.
    • 두번째 글은 왜 단점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글 쓴 사람은 여자분인 것 같은데;
    •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contents_id=34425 이런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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