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의 듀게는..



네임드와 저격질


연휴 전 내 상태는 왜리 괴로운가




또는


해피 추석




정도..가 되겠군요


(웃기시네)







여기까지 뻘소리였고


조기퇴근 했는데 할 게 없어서 그동안 모아둔 건프라를 뚝딱뚝딱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내일 독서모임 두근거리네요.


저는 온라인 오프라인 구별 안하고 오프라인 대하듯이 듀게질해요.


(어쩌라고)






한가위 가위 중추절 가베절 추석 어... 또... 음...

가위 잘 보내세요 라고 인삿말을 쓰고보니 문득 바위가 소외되는 기분이랄까...

바위처럼? 처음처럼?


제 게시물은 언제까지 산으로 갈까요?

...


(토닥토닥)

    • 명절을 맞이하여 더 외로워하는 듀게
      • 제발 좀 같이 놀아듀게!
    • 토요일까지 쭉 일하는 저를 봐서라도 몹시 잉여롭고 즐겁게들 노셔야 합니다. 으흙.
      • 허... 토요일이면... 연휴는 그대로 상납이네요 ㅠㅠㅠㅠ
        사기야!!!!!!! ㅠㅠㅠㅠ
    • 사실 이렇게 온라인으로 만나면 좋은게 우선 돈이 안든다는거(?)
      사람 만나면 카페 커피 한잔이 육천원 정말 눈물이 나는데
      여기서 이렇게 책상 위에 발도 올려놓고 거의 누운 자세에서
      편해서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직접 사람들 만나는 즐거움도 있으니..
      체스같은 것도 온라인으로 둬도 재미있지만
      직접 사람 앞에 놓고 표정도 보고 해야 재미있잖아요
      • 일단 캠을 켜고 스카이프를 설치하고...(응?)

        그런 마인드로 시작한 보드게임이....

        망했어요 엉엉
    • 전 오늘의 큰 화두를 화장과 화장품으로 생각했는데요(물타기;;;) 아무래도 비교적 작은 게시판이라 그런가 주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흐르는 감이 있어요.
      • 화장을 잘 안해서 ^^;; 클릭도 안한 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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