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이마

이번 칸느영화제

목이 특히 긴건 아닌데 옆에서 보면 저렇게 보이죠 배우는 아가테 보니체르

이마가 독특하게 잘생겼군요.



    • 예전에 깐느에 김현주가 갔는데 기자가 보니 알아볼 수 없는 오징어였다고
      • 그쪽은 다 3d로 생겨서 그렇게 보이겠죠.
      • 음... 그건 그 기자의 (물리적이든 관념적이든)시야가 좁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각자가 가진 매력은 동서양이 다르고 사람마다 다른데, 그 매력을 볼 수 있는 기자였다면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참고로 김전일 님의 의견에 대해 말한 게 아니라, 그 기자의 시선과 표현에 대해 말했습니다.)
    • 아.. 순간 손현주랑 헷갈렸네요.
      검색해보니 한가인도 본명이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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