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좋은 연휴 아침입니다.





장장 5일간의 기나긴 연휴


어제처럼 5:30에 멋대로 기상해버린 몸뚱이를 저주하며 모닝 LOL 한게임 (패배~)


오늘은 모임에 가고


내일은 추석 당일이니까 저녁께에 지인의 집에 단체로 노닥거리고


추석 다음날에도 모임에 가고


토요일에도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간만에 지인들을 보고


일요일은 아직 일정이 없는 이 상황...










연휴 전에 본가에 묵혀두고 방출하고 싶기만 하던 란마 1/2 전권(만화)을


나눔하려고 하는데 생각만 하고 진행을 못하고 있네요.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을.. 택배 안하고 직나눔(?)만 하는 게 함정..(부천)










모임 끝나고 본가에 돌아오면 친척들이 먼저들 와있겠죠


저번 주에 책장 위에 갖다가 진열해놓은 FG 건프라 3종 (자쿠, 퍼스트건담, 마크II)은 사촌동생 꼬맹이 삼인방의 손에 있으리라 예상..


뭐, 어차피 니들 주려고 산거다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대요


말이 되면 안되겠네..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Drip dreaming







좋은 연휴 되세요. : D




    • 게임하고있어요 분명히 밤에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왜 아침인건지.....

      플레이스테이션이 게임한지 n시간 됐다고 경고할때마다 희열이 느껴지네요

      명절=게임



      이인님도 좋은 연휴 보내세요~
    • 아... 진정 부러운 연휴 스케줄이네요

      저도 명절 일 안하고 저런 연휴 보내고 싶은데 가족과 절연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 할 것 같음
    • keen/ 게임을 두자릿수 시간을 해본 적이 없어요. 지쳐서...
      자맛탕/ 연휴 때에 늘 숙모님들께 죄송.. 제사 안지냈으면 좋겠어요.
      포갓/ 만세~ '~'
    • 저도 여섯시에 일어났는데 이인님한테는 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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