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추석 무료해 죽겠어요...
도대체가 할게 없어서 본가에 오기가 싫어요..
빈둥빈둥...
하도 할게 없어서 잠만 자고...
어제 밤에 극장가서 영화를 한편 보고 와서 이제 영화관 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가져온 삼성 아티브 타블렛은 진짜 제대로 되는 것도 없어요.
킹스바운티를 심심할까봐 깔았는데..이거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네요...도대체 이 타블렛은 제대로 되는게 없어요.뭘 해도 불편하고...뭘해도 성이 안차고...이렇게 어중간 할거면 그냥 아이패드가 나은듯.
뭘 해야하죠?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