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 ㅂㅅ같고 천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빨리 없어져야 하죠. 사족이지만, 자기네들이 언제 인성 보고 뽑았다고... 그리고 부모 학력과 직업으로 인성 알 수 있다는 것이 에러... 아 저는 오히려 부모 학력 및 직업 너무 빵빵하면 애가 싸가지겠구나, 라는 편견은 갖고 있네요.
글쎄.. 이걸 기업문화라고 볼 수 있나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학생부에도 기재될 정도로 그냥 한국적인 현상인데, 사법부에서 판사 임용시에도 부모 인적사항을 봅니다. 물론 판사의 사회적 역할을 봤을 때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필요도 있겠지만.. 어쨋든 이건 정부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할 문제에요. 기업을 욕할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