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일일드라마 퀄리티.jpg






jtbc 더이상은 못참아 - 극본 서영명

 

 

역시 밥줘 작가 답네요.

 

또 이런 대본을 허락해준... JTBC드라마국 수준도 참 알만해요.

    • 헉~ 막장의 TOP라고 소문이 자자하길래 딱 골라 임성한작가의 오로라공주를 보고 있었는데;;; 오로라는 이거에 비하면 완전 양반이네요 -ㅁ-;;;
      • 오로라 이번에 종치는 장면 못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만치 않습니다.
    • 순간 좋다가 만 백일섭
    • 한동안 임성한의 그늘에 가려 빛을 못 보던 막드계의 원조 거장 그 분 극본이시군요. 임성한은 이분에 비해 구수한 맛이 있는 걸로.--;
      어라, 서영희가 또 막드에?...했는데 제가 늘 서영희와 혼동하는 이영은이네요.그렇게까지 닮진 않았는데 왠지 일단 한 번 둘을 혼동하고 들어가요.
    • 이건 무슨. 진정한 전파낭비. 진짜가 나타났네요.
    • 하 너무 웃겨요 설명이 참 좋습니다.
      죽었을 때 저럼 되는군요 저런 얌전한 저승사자 당번일 때 죽어야
    • 뉴스 볼려다가 이거 봤음ㅋㅋㅋ

      중간 설명 빼먹었는데 저승사자가 이름 잘못 알고 찾아온것임.

      이제 막장에 오컬트가 합쳐진 드라마가 나오는거 아닌지 걱정
    • 심즈 플레이일지 보는 줄 알았네요. 헐..
    • 아.. 서영명 제가 참 싫어하는데요...그래도 작가이름 모르고 조금 봤네요. 노부부가 이혼 얘기하던데.. 아주 차분하게요, 그래서 흥미롭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