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 400만에서 추석버프받고 하루만에 500만을 넘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2&oid=213&aid=0000376614
<관상>의 흥행을 보면서 떠오르는 것이 있는데요.
작년 <광해>도 그렇고, 항상 명절 연휴가 끼면 사람들이 영화관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언제부터 명절날 극장을 그렇게 방문하게 되었을까요? 비교적 최근에 생긴 풍경 같은데...
그나저나 송강호와 이정재는 이 작품으로 연속 흥행을 기록하네요. 송강호는 <설국열차>와 <관상>. 특히 이정재는 3연타에요. <도둑들>, <신세계>, 그리고 이번 <관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