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들

*

 

 

요즘 볼 수 있는 광고들중 참으로 절 난감하게 만드는 광고입니다.

알아요. 김윤아도 가정을 가지고 있죠. 결혼해서 애를 낳을수도 있고, 광고에 나올수도 있고, 다 자기 마음이에요. 근데도 이 광고만큼은 볼때마다 참 난감해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 오늘 날짜기준 연예계 부분을 달구는 핫이슈는 세가지정도로 보입니다.

 

1. 타블로

2. 에이미

3. 태진아 & 이루

 

 

*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영어가 써지고, 한/영전환이 안되는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거죠?

    • 전 에이미 이분 얼굴 무서워요.
    • 차가운 너의 피부 널 만지고 싶다던 김윤아가 비오비~타~~ 으항, 세월이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