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벼룩] 소설책[판매완료]
안녕하세요?
벼룩글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소설책 벼룩합니다
택배비는 + 3000원 해주시구요, 쪽지로 연락주세요.
쪽지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proverbs16_9@hanmail.net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img src="http://pds27.egloos.com/pds/201309/21/96/f0075996_523c8a69094a9.jpg"> _ 클릭하면 보여요;;
왼쪽줄은 4,000원 오른쪽줄은 3,000원입니다
상태는 모두 양호해요, 오몬라는 증정표시, 달려라 아비와 침이 고인다는 사인이 있습니다. 존 파울즈의 마구스1은 지금 절판된 도서인데 색바램이 있어요. 원래 구매시부터 그랬답니다.
목록을 써 보면
왼쪽 줄
소설 출판 24시_출판과 관련된 편집인들과 작가들의 애환과 책이 나오기까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르와 그가....(앞의 십여페이지 가량 하단에 엷게 커핏물 들은 자국이 있습니다. 종이욺은 그렇게 심하지 않지만 예민하신 분은 피해 주세요.표지는 약간 물들었구요, 하드커버는 괜찮습니다.)
마쓰다 미리의 만화 시리즈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수짱의 연애, 아무래도 싫은 사람)요건 세권 구매시 만원에 드릴게요
엠마뉘엘 카레르의 콧수염
'남아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필립로스의 '울분'
건지 아일랜드 감자 껍질 파이 클럽_재밌어요
라디오 헤드로 철학 하기_팬이시라면.
오른쪽 줄
김솔뫼_을(자음과 모음 신인문학상 수상작)
파스칼 레네의 레이스 뜨는 여자
김애란의 침이 고인다와 달려라 아비_김애란 아직 입문전이시라면.
김미월의 서울 동굴 가이드(단편집)
무라카미 하루키의 먼북소리_좋네요
존파울즈 마구스1_굉장히 서지적이면서 동시에 몽환적인
빅토르 뻴레빈의 '오몬라'_러시아의 신예
유시민 청춘의 독서
쑤퉁의 쌀_ 많이 읽으시는
여성소설가 단편선 모음집 '서울, 어느날 소설이 되다'_편혜영,김애란, 김숨 등
이혜경의 '너 없는 그 자리'_감성이 풍부한
다니엘 페낙의 '산문팔이 소녀'_ 김연수가 극찬한
가격은 제 맘대로 책정했지만 온라인 중고서적 중고가보다는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