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그래요. 오늘 소시 2/9를 보고 왔지요. 그냥 실물도 텔레비전에 나온 것 같이 생겼던데. 왜 다들 연예인들은 실물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하여간 전 가수는 그렇게 자주 본 적이 없어서 조금 신기.



2.

구미호가 끝났으니 다시 편하게 월요일과 화요일을 보낼 수 있겠군요. 하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는 동이. 어쩌자고 이리 길게 끄는지.


3.

좌식생활이 편한가요? 여러분 중 양반다리를 편하게 취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시나요. 여러분에게 좌식생활이란 어떤 자세를 말하는 거죠?

http://news.nate.com/view/20100830n12498?mid=p0201&isq=2436


4.

이시영은 최근 몇 개월 전까지 몸무게가 40킬로대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무도 그 사람이 살이 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죠. 최근 권투로 살을 뺐다던데... 음, 그건 쉽게 빠질 수 있는 살이었다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


5.

오늘 저녁은 굽네치킨으로. 새로 나왔다는 데리베이크 치킨을 시도해볼 거예요.

6.

가까운 시일 내에 저 역시 '암약하는 카라 팬' 취급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아, 어쩔 수 없지.


7.

드디어 시사회를 청량리에서까지 하는군요! 노다메 시사회를 롯데 청량리점에서 해요. 전 가지 않겠지만... 다른 시사회를 거기에서 할 가능성이... 음, 피카디리를 쓰자니까! 그 좋은 자리에 있는 그 좋은 상영관을 안 쓰고 왜 건대입구와 청량리로 우리를 보내는 거예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8. 이분 너무 예뻐요. 저렇게 반짝거리게 웃을때요.
    • 1.그럼 영화도 보신건가요 저 영화 미국에서 대박났던데......
    • 픽셀이 살짝 엇갈리고 안경이 착시현상도 만들어내고...

    • 물론 영화도 보았죠. 3D 자막으로. 고로 소시 목소리 연기는 못 들었어요.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인데, 제 취향을 맞추기엔 지나치게 잡다한 재주 자랑이 많더군요.
    • 태연 눈에 다래끼.
      속눈썹도 한쪽에만 붙였대요. 그래서 눈크기의 차이가 더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근데, 두번째 사진은 얼핏보면 태연이 더 클것 같네요. ^^
    • 네, 눈 때문에 안경 쓰고 온 거라고 그랬어요. 하지만 저건 사진 차이가 더 큰 것 같아요.
    • 태연이 속눈썹을 왜 한쪽만 붙였을까요? 더 이상하게 ㅎㅎ 그래도 태연, 서현을 한번에 보시다니 부럽습니다.
    • 슈퍼픽스/계륜미씨 아닌가요?
    • 얼핏보면 그바보에 나왔던 이청아 닮았어요 이분 요새 뭐하나 그바보에서 귀여웠는데.......
    • 3. 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앉는 거? 무릎도 시원찮고 해서 굉장히 힘들어요. 좀 오래 앉아 있으려고 버티면 식은땀까지 나요. 등받이도 별 도움 안되던데...
    • 3. 양반다리 엄청 불편하던데. 무릎팍 mc들이 불쌍해 보여요. 사람에 따라 편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 0. 우와 순간 아무로 나미에로 보였어요.
    • 3. 양반다리 위험한 자세였군요; 전 책 읽을 때 항상 양반다리로 앉았는데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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