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1,버거킹을 처음 가봤는데 아니 두번째인가 암튼.
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특히 롯데리아한테 소송걸고 싶었어졌어요. 그걸 먹으라고.
암튼 와퍼 주니어세트를 먹었는데 감동 ㅜㅜ
담에 또 먹어야지
할리스에 가서 리얼벨지움도 마시고.
신촌에반스에가서 재즈 연주도.
룰루랄라에 가서 하헌진공연도. 맥주포함 1만원.
2.동네 파리바케뜨에 가면 가끔 아이들이 몰려와서 꿈나무카드로 빵을 잔뜩 사서 나눠먹는걸 보는데 애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먹는지.
볼도 발그스름한게 얼마나 이쁜지.
사장님도 애들한테 친절하고. 머 더 주는건 없지만.
3.빅이슈좀 가끔 사주세요. 적선보다 인간적이잖아요.
아시겠지만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잡지랍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재능나눔글로 구성되는데
다른 잡지와 차별화가 있다면
글이 담백합니다.
5천원.
4. 종북은 군대 안갔다오거나 자식들이 군대 안간 사람들이 많은 정당이 가장 종북에 가깝지않나요?
5. 고려장을 일제가 퍼뜨렸다라는건 날조라고 떠들던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죠.
부모 유기는 세계 어디나 있고 우리나라도 물론 야사에 전해지지만,
조선시대 강력한 효사상을 누그러뜨리고 자국에 대한 부끄러움을 심어주려고 일제가 적극적으로 퍼뜨린것도 맞죠.
오히려 일본에서 더 횡행했던 관습.
다썼나....여기 은행에서 차례 기다리면서 오랜만에.
홍상수 감독님 축하드립니다. ^^ 동시대를 살고 있어서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