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 컨셉의 걸 그룹

딱 저 문구를 봤을 때는 함수의 엠버를 떠올렸는데요.

 

아예 그런 컨셉의 걸 그룹이 있더군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룹 이름은 G.I 입니다.

 

 

 

 

 

 

흠... 신기방기...

 

근데 이런 컨셉이면 타겟은 여덕인가요 남덕인가요?

    • 제 눈에는 보이시한 소녀들이라기보다는 그냥 하라주쿠 같은 데서 (가본 적은 없지만) 놀 것 같은 갸루족 정도로 보이지
      보이시하진 않네요. 보는 눈마다 다른가봐요.
      •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만, 그냥 그런 컨셉의 걸그룹이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요.
    • 시도 안 해 본 컨셉이 뭐 있나 생각해봤습니다.
          • 진짜 빨갱이는 저도 본 적이 없어 모르겠지만..초창기 아이돌 중 공산주의 계약울 한 그룹이 있었던 걸로..소속사가 당역할을 맡아 멤버가 아무리 잘나가도 수입은 무조건 전원균등분배..거기다 인민복만 입히면 공상당에서 비슷하다고 해줄지도..
            하지만 프로메테우스의 데이빗의 복장이 인민복이었던걸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니 묻히려나..
    • 따루랑 시골할머니 찾아가서 같이 일도 하고 놀고 하는 스브스의 무슨 프로그램이죠??
      거기 나오는 걸그룹 멤버랑 닮은 분이 한명 보이네요.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아직 이름도 못 외우고 있네요 에휴휴휴;;;;)
    • 예전에도 보이시한 여자 둘이 듀엣으로 나왔던 적 있었더랬죠. 아마 망한 걸로..
      머리칼만 짧게 자르고 바지입힌다고 다 보이시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기획사들은 모르는 걸까요.
      기본적으로 고운 생김새는 물론이고 자체적으로 풍기는 매력에 미소년 느낌이 풍겨야 된다고.. 에..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전 UP의 보이시한 멤버도 그런 조건을 충족했지요. 보이시가 아무나 되는 그런 매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사장님이 무리수 둔 듯 하네요.
    • 컨셉은... 우리는 엠버같은 애가 둘이다!! 정도인가요
    • 조금 덜 노골적이지만 포미닛의 전지윤이 비슷한 포지션이 아닌가 싶은데요. 투윤에서는 허가윤과 커플컨셉이었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