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저도 이 순정만화를 찾아요.

몇달전에 문득 떠올랐다가 막연히 아 그만화는  '장미를 위하여'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아닌거에요. '아름다운 시절'인가보다 했는데 이 만화도 아니었고..

아마 그림체도 비슷한게 같은 시기에 발행된 만화일꺼에요.

생각날때마다 드문드문 검색하다가 지쳐서 여쭤봅니다.

 

단편적으로 기억나는 만화에 대한 기억은.. 쟝르는 스릴러.

못생긴 여자주인공이 있는데 악역으로부터 못된짓을 당하게 되죠.

이 여자는 절망적인 상황인데 어느날 누군가가(미남의사) 이 여자를 전신성형시켜줘서

미인으로 다시 태어나죠.

그리고 그녀의 복수극이 시작되는데..

아마 연예계쪽으로 진출한것 같기도 하고.. 미녀는 괴로워 처럼 밝은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이 만화 아시는분 계실까요?

 

 

 

    • 모리타 유코의 <사랑의 기적> 같아요.
    • 오 검색해보니깐 맞아요. 제목이 다소 생뚱 맞아서 검색에 걸려도 그냥 스킵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특이했던 저 표지.. 감사합니다~
    • 어릴적에 보면서 정말 그림이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했던 만화였어요. 그림을 좀 더 잘 그렸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을것같다고 볼때마다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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