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꼬
(사진은 네이버에서)
오늘 길을 가다가 이런 가게를 봤습니다.
보자마자 풋;하고 웃음이 나왔는데...; 예전에 Coffeen이란 상호의 커피 체인점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검색을 좀 해보니 원래 '총각꼬치'란 가게였나 보네요. 총꼬란 이름으로 바꾼 뒤에 '세상의 모든(摠) 꼬치'란 설명을 붙인 것 같구요.
그래도 일본식 주점이라면 저 발음을 일본어로 읽으면 어떤 뜻이 될지 생각이라도 좀 하지...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하고 왠지 혼자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