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클라벨의 쇼군(1984년판)

오늘 도착한 쇼군 1984년 판입니다.

아마 새책을 30년 보관하면 이렇게 되나 봅니다.

파본흔적도 없고 새책인듯한데 종이만 바랬습니다.

마지막 뒤커버의 가격 3천원 그대로 줬습니다. ㅎ

과거의 시간을 되돌린것 같습니다.

중간에 "쇼군" 프롤로그도 올려봅니다.

 

    • 혹시 미후네 토시로가 나온 쇼군의 원작인가요?
      • 아, 저 배우가 토라나가-쇼군-역할을 했었나보군요
    • 3권짜리 있습니다.-내용이 똑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저 TV시리즈를 편집해서 한국 극장에 영화처럼 올린 걸로 기억하는데요. 요즘도 가끔 유툽에서 보고 있고요. 라스트 사무라이도 겹쳐 보이고. 또 뭐가 있더라...포르투갈 항해사 역의 존 리스 데이비스를 스필버그가 이 작품에서 보고 레이더스에 캐스팅했다던가요. 데니 드비토가 바빠서.
    • 무비스타님 글을 기다렸어요. ^^ 원하던 카페 관련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 감솨합니다. ㅎ 요즘 먹고살기가 힘들어 예전처럼 깊이 파고드는 글은 어렵네요. 그때는 전산일을 하다보니 pc앞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은 이유도 있지만 지금은 ㅠㅜ 신메뉴 개발부터 신경쓸일이 한가지라야 말이죠. 그래서 장사가 어렵다는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장사 뿐 아니라 복잡한 일이 자꾸 생기니 그래요. 그래도 이런 추억거리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용의가 있습니다. 누가 아나요. 당장은 못읽겠지만 갑자기 읽고 리뷰쓰고 싶을지 ㅎㅎ
      • 저도 카페글을 기다렸는데...신메뉴를 개발한건 아니신지..궁금궁금!!
    • 한 때 국내 서점 및 TV를 장악했던 제임스 클라벨 이군요. 자동으로 노블 하우스도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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