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 미타 보다가
전에 가정부 미타를 보다 기시감을 느꼈습니다.
뭐랄까 비슷한 드라마를 전 부터 본 것 같다는 그런... 그래서 뭔가 하고 살펴보니 '안녕 프란체스카'가 와닿더군요.
뱀파이어 라는 점과 도끼를 들고 다니는게 다르긴 하지만 둘다 이질적인 존재라는 점과 웃지않는 그런 이미지가 와닿더군요.
혹시 이 두 드라마 다 보신 분 계신가요?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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