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국내 개봉 예정인 헐리웃 기대작 몇 편

9월말의 [컨저링][블루 재스민]에 이어 10월도 극장가 헐리웃 풍년이네요.

 

 

 

[프리즈너스 Prisoners] - 10월 2일

 

드니 빌뇌브 / 휴 잭맨, 제이크 질렌홀, 폴 다노, 멜리사 리오, 테렌스 하워드, 바이올라 데이비스

범죄, 드라마, 스릴러 / IMDb 8.3점

 

POSTER  POSTER  POSTER

 

 

 

 

[러시: 더 라이벌 Rush] - 10월 9일

 

론 하워드 / 크리스 헴스워스

액션, 바이오그래피, 드라마 / IMDb 8.4점

 

POSTER  POSTER

 

 

 

 

[쇼를 사랑한 남자 Behind the Candelabra] - 10월 9일

스티븐 소더버그 / 마이클 더글라스, 맷 데이먼

바이오그래피, 드라마, 로맨스 / IMDb 7점

 

 

POSTER  POSTER

 

 

 

[그래비티 Gravity] - 10월 17일

알폰소 쿠아론 / 조지 클루니, 산드라 불럭, 에드 해리스

드라마, 미스테리, SF / IMDb 7.9점

 

POSTER POSTER

 

 

 

[러브레이스 Lovelace] - 10월 17일

롭 엡스타인, 제프리 프리드먼 / 아만다 사이프리드, 제임스 프랭코, 샤론 스톤, 피터 사스가드, 로버트 패트릭, 주노 템플, 바비 카나베일, 행크 아자리아, 아담 브로디, 클로이 세비니, 웨스 벤틀리, 에릭 로버츠

바이오그래피, 드라마 / IMDb 6.1점

 

POSTER  POSTER  POSTER

    • 전 아래 3편 보고 싶어요. 러브레이스는 사실 딱히 취향이 아닌데 아만다 사이프리드 얼굴(이랑 몸매) 좀 보고 싶네요. *_*
    • 러브레이스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분량은 삭제되었다고 하죠.
    • 개인적으로는 분노의 역류나 아폴로 13 등에서 특정 직업의 세계를 잘 표현한 론 하워드의 러시가 기대됩니다.
    • 저도 론 하워드 영화는 다 재밌게 봤어요.
    • 러브레이스 제외 나머지 영화들은 다 봐야겠어요.
    • 프리즈너스는 제이크 질렌할이 오랜만에 매끈하게 면도하고 나와서, 폴다노 연기가 엄청 강렬해보여서 기대돼요 폴다노ㅠㅠ..
    • 그을린 사랑의 감독이라고해서 프리즈너스는 굉장히 궁금해요.
    • 전 이젠 전혀 imdb 평점은 신용을 안하고 있어요..인권, 비영어권, 저예산, 자유주의, 오바마의 정책과 관련있는 영화들 대부분의 평점이 지나치게 낮아서 네이버 평점 수준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 프리즈너스는 본 사람들 반응이 좋더군요 그래서 기대 중

      그래비티 두번째 포스터는 정말 무섭네요
    • Behind the Candelabra가 <쇼를 사랑한 남자>라는 제목으로 개봉하는 군요. 소더버그가 잠정적 은퇴를 선언하고 일단은 마지막 영화인지라 더 보고싶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곳들에서 평은 좋더라구요. 하지만 리버라치에 대한 미국인의 공통적 감성이나 향수가 없는 저로서는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 캐리 리메이크는 소식이 없네요. 원래도 올해 초 개봉이었다가 10월로 미뤄지더니. 원작이 너무 좋았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 캐리 원작과 오리지널 배우의 카리스마가 워낙 넘사벽이라 캐리 리메이크는 좀 걱정예요. 클로이 모레츠는 캐리를 하기엔 너무 인형같이 이쁜 거 아닌가요?
    • 프리즈너스가 그을린 사랑 감독 차기작이라니, 그럼 저도 볼래요.
      그리고 러쉬는 아폴로13 감독이라니, 이것도 보고 싶어요. 중딩 때 아폴로13 재밌게 봤었는데..
    • 아만다 종아리가 조금더 매끈했다면 좋았을텐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