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길님 같은 인간군상을 잘 알지요 2

전부터 여기가 듀나님의 사적 공간이며 암묵적인 독재의 강제력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곳을 드나드는 유저들은 그저 한낱 이용자에 불과하다.... 

뭐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암만 생각해 봐도 전 잘 모르겠어서서요. 


최근에 보니 뭔 공지에 껌팔인지 책팔인지 하는 게 올라와 있더라구요. 

듀게인들도 같이 생각을, 생각을 아 생각을 좀 해봅시다. 왜 여기가 사적 공간이느냐 이겁니다. 

여긴 엄연히 [듀나]라는 분의 이름 내걸고 운영하는 곳인데, 글고 듀나님은 어느 정도 인지도도 있는 작가인데. 

그니깐 당근 공적 장소이지 말이지요. 


절대 듀나님 저격이 아닙니다. 또 이 듀게와서 분탕질치려고 하는 것도 아니구요. 행여 그런 적도 없구요. 

말투 때문에 전에 경고 먹은 것 같은데.. 듀나님도 경고 주실 땐 사유가 뭔지 좀 명시하셨으면 하네요. 뭡니까 그게.. 

아무튼 듀나님도 생각을 좀 하시라 이겁니다. 제 말은요. 작가라는 게 뭡니까. 

마치 이 경찰이 국민의 녹을 처먹고 살 듯 작가도 그 무어냐 잉,, 인간들의 거시기?를 먹고 살곤 하지 않습니까. 


여기 낙서판에 들락날락거리는 이용자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큰 책임이 따르는 겁니다. 

악성코드니 뭣이니 해대면 빠른 조치가 있어야지요. 묵묵 무응답 수수방관 이건 뭐 닭들이 닭장을 뛰쳐나가든 뒈지든 주인이 잠만 쳐자고 계시네. 

톡 까놓고 공지에 책 띄운 거, 그게 일종의 사업 아니면 뭐죠? 

자기 커뮤니티에 책 올린 것뿐인데 뭐가 사업이냐? 개소리하지 마라. <== 이건 정말 우스운 말이죠. 

공인인 작가의 커뮤니티는 충분히도 아닌 당연히 공적 장소입니다. 

제헤에헤에헤발 정상인 듀게님들과 뭔 말만하면 트롤이라 무시하는 괴상한 무당버러지새리들아 여가 듀나씨 사적 장소고 유저는 걍 무료 이용자니 

아갈 닥치고 하라는 대로, 주어진 대로 그냥 이용해라 라곡고고 그러지 마라. 쫌!!!! 


여튼 듀나님, 일반인들이 서적 사이트 접하듯이 이곳도 그런 영향이 똑같이 성립된다는 거죠. 뭐 링크도 다 해놓으셨더만요. 

아 글고요. 저 또 괜히 차단하고 그러지 마세요. 열불이 나잖아요, 열불이.. 쨌든 공적 사이트는 맞잖아요. 공인으로서 처신 잘 하셔야죠. 

사람이 말을 하면 좀 귀담아들어 주고 그래야 하는데, 말만 하면 꺼지라고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무당버러지님들이 헛소리 한들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거임. 그럼 고생해셉세요. 



추신요. 잉준비 너 진짜 이러기냐? 음음음 한두 번이냐고. 

    • 님께서 말하신 의미선상에서는 당연히 공적인 장소이지요.
      그런데 공적인 장소인 것과 개인의 힘이 강하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듀나의 게시판'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긴 공적인 장소이면서, 듀나라는 사람이 관리하는 게시판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듀나가 공인인가요? 글쎄요. 전 그것만큼은 정말 아닌 것 같네요. 본인 얼굴도 숨기고 이름도 안 밝히는 사람을 공인이라 부르는 것도 이상하죠.
      • 왜 공인이 아닌가요? 그럼 얼굴 비추고 이름 밝히면 작가라고 안 부르는 게 이상한 건가요? 아님, 애를 못 낳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 뭐 이런 예를 들어야 하는 건가요?
        작가인데도 얼굴, 이름만 공개 안하면 공인이 아니다라....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글고, 공적인 장소와 개인의 힘이 연관성은 전혀 없나요? 사적 공간일수록 힘이 강해지고 공적 공간일수록 약해지는 것 아닌가요? 아 그냥 전혀 다른 문젠가요? ㅎ
        • 공인이라는 이름의 직업이라도 있나요? 작가는 그걸로 돈 버니까 당연히 작가라고 하는 거고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마지막 줄은 아무리 읽어도 독해가 안 되니까 넘기겠습니다. 뭘 묻는 건지, 질문을 통해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도 감이 안 잡히네요.
          • 거 참 희한하시네요. ^^^^ 처음부터 님 말엔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셨습니까? 공적인 장소인데, 공인은 아니다. <== 우히히 깔깔깔,,
            그렇담, 작가는 자신이 출판한 책으로 먹고 사니 그저 작가일 뿐이지 사회적 영향력은 전혀 없다는 뜻인데에~헤요.. 정말 그런가요?
            인지도가 올라갈 수록 절대 아니거든요.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은 더 커진다는 겁니다. 뭐 어차피 짝퉁 작가나 짝퉁 독자는 이런 거 모르고 살죠.
            글고 작가 스스로가 알겠지만, 작가란 말이죠.. 위에 언급한 것처럼 마치 경찰이 국민의 녹인 즉, 범죄자처럼의 비슷한 것을 똑같이 먹고 살거든요.
            님 같은 맹물보다 인간사회를 더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며 그것을 교묘히 빼앗는 거죠. 작가가 뭐 신이라도 돼서 글 쓰는 줄 아십니까?
            마지막 줄은 아무리 읽어도 이해 못하실 거면서 왜 먼저 그런 얘길 꺼낸 건가요? 대체 뭔 생각으로요..
            • 이보세요. 공적인 장소는 공인들만 모이는 장소인가요? 공인이 아닌 소시민이 모이는 광장 역시 공적인 자리예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전혀 이해가 안 되니 그만할게요. 전 님이 뭔가 불만이 가득한 것 같은데, 차라리 '난 이래서 불만이다'라고 말을 했으면 좋겠군요. 얼토당토 않은 공인이니 광고글이니 사회적 파급력이니 같은 소리 하지 말고...
              • 울고 싶어라.. 울고오~ 시펑라앙.. ㅋㅋㅋ 안녕하셨어요? 머루다래님^^* 오랜만에 뵙네요. 지난번에 하던 얘기 마저 하려구요.
                글을 읽을 땐 말이죠, 문맥을 좀 파악하시라 이겁니다. 서두를 보시면 공적, 사적이라는 게 '듀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거든요.
                [이곳이 듀나의 사적공간인가, 공적공간인가를 논하고 있었는데 님이 먼저 어버버 하고 있잖아요.] 님도 첫 댓글엔 동의했잖아요. 공적이라고요.
                ==> 소시민이 모이는 광장 역시도.... 그럼 공중 전화부스도 공적인 장소인가요? 대중 목욕탕도 그런가요?
                공공장소가 어떻게 공적 장소가 될 수 있죠? 혹시 만남의 광장에서 물건이라도 파시나요? 뭔 시위라도?
                공, 사 구분할 줄 모르세요? 불만이라 하면 님처럼 설득력 없이 대충 씨부리다 소통이 안 되는 것 같다 싶음 그만 두거나, 아무 생각없이 한마디 툭 내뱉는 족속들이에요.
                작가인 듀나는 적잖게 알려진 공인이며 그러므로 이곳은 그의 공적 장소이다. 이게 그렇게 어렵냐고요.
                근데도 이곳이 듀나의 사적 장소라 하는 무당버러지님들은 뭐며, 님처럼 그냥 무명작가이지 왜 공인이냐. 하는 건 대체 어떻게 납득이 가냐는 거죠.
                얼굴 비공개고, 필명 쓰면서 출간만 하면 그저 작가일 뿐이지, 사이트 꾸리며 책 나왔다 하면 그저 작가일 뿐이지, 자기가 써서 팔고 버는 건데 뭔 상관..
                그저 서로들 편승하고 비호하면 끝이냐는 거죠. 하라는 대로, 주는 대로, 그렇게 수동적으로 살 거면 뭐하러 사냐고..
                • 이제 공공장소와 공적 장소를 분간해야 하는군요. 공인 이야기로 시작했다가, 공적 장소, 이제는 공공장소 이야기로 옮겨가나요?
                  님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듀나를 공인이라고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그거랑 님 불만(아직까지 전 님 불만이 뭔지 모르겠습니다만)이랑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정말 자러 갈래요.

                  '대충 씨부리다 소통이 안 되는 것 같다 싶음 그만 두는' 사람들 여기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인터넷 소통에는 한계가 있고, 다들 각자의 인생 사는 것도 바쁘거든요.
                  익명을 전제로 한 인터넷 낙서판에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어휴, 많이 흥분하신 것 같다...
              • 아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모니터 너머로 짓는 너의 표정을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깐,, 만나서 얘기해.




                잘 자요.
    • 사람들의 불만이란 너무 여러가지라
    • 공공이 이용하는 장소와 공익을 위한 장소는 다를 수 있는데 반드시 붙어간다고 생각하니 멘붕오겠죠

      이런 사람들이 꼭 사람들 지나다니며 보이는 공공경관이니 창문 좀 깨끗이 닦고 너님 아이 그림같은거 붙이지 말라고 하겠죠
      • 여가 공공장소였나요? 뭐 이용자들에겐 그냥 그렀다치고, 공익을 위한 장소는 뭔가요? 혹시 난독이 있으신가요, 아님 뭔가 좀 끼적이시려다 헛소리하신 건가요?
        진짜 뭔 말인지 몰겠네요. 듀게에서 이용자들에게 뭐 해 주는 거라도 있나요? 사회에 봉사나 기부라도 하나요?
        설마 그 공익이 공인의 이익은 아니겠죠? 공익근무요원 말하시는 건가.. 뭐라는 거지? 몰겠네;;
    • 주기같은 것이 있나봐요.

      날씨랑 상관이 있다던가.

      뭐가 됐든 욕설은 신고죠.
      • 구글링하면 1편이 있지요.
    • 욕 안 한 거 같은데.. 반말이나 비속어가 좀 섞였는지는 몰라도..
    • 반말도 그렇고 어그로를 부르는 글내용도 그렇고(사실 잘 이해도 안 갑니다, 자기 혼자 질문하고 수긍하고 다 하셔서) 왠지 만선을 만들어드려야 할 것 같군요.
    • 무당버러지새리들아 라고 지금 여기 유저들에게.. 이게 지금 욕이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말을 말아야 할 거 같고.. 신고해서 쫓아내세요. 뭐하러 말섞어주고들 있는지..
      • 무당벌레에 대해 좀 아시는 거 있으신가요? 무당벌레는 새끼 없나요? 이거 기냥 여그 괴상현 님덜한테 비꼰 의미로 쓴 건데요. 아 물론 듀게를 이용하시는 좋은 분들은 말구요. 님처럼 흉칙한 분들에게 비유한 거죠. 겉모습만 보고도 혐오감이 들어 마치 새들이 안 먹는 것처럼..
    • ㄴ밤은 길고 심심하고 해서 여기에 댓글달고 그러고 있네요. 으흠흠
    • 사이트 주인이 사이트에 광고하는게 마음에 안드시는건가요?
      • 아뇨, 전혀요. 서두에 나온 것부터해서 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좀 생각하다가 써 봤네요.
        뭔 말만하면 인간들이 좀 유심히 생각해 보기는커녕 자꾸 개헛소리만 해대니 이거 정말 어이 없죠.
        • 그러면 징계받은게 기분이 나빴던건가요?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뭘 바라시는지 정확히 말하는게 좋겠네요.

          개헛소리는 누가하는지 모르겠네요.
          • 인정할 건 좀 인정하라는 거죠. 또 이 뇌가 있음 생각도 하며 살라는 거구요. <== 님 같은 사람 보라고 하는 말이죠..
            뭐가 개헛소린지 지적해서 설명 좀 해보시라는.. 그럴 거 아님 저짝으러 점..
    • 슬슬 나올 때가 되니 또 한 분 나오셨군요. 이 정도는 트롤 축에도 못끼니까 안심하시고 활동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왜 이리 징징대죠 이 사람은? 불만 있으면 본인이 여기 나가면 되잖아요?
      도대체 뭐가 불만인가 글을 읽어봐도
      당최 뭔 말인지 알아 볼 수도 없게 써놓고선--;;
      • 님은 불필요해 보이네요..
        • 거야 어더러케 생각하던 내 알바 아니고
          글재주 없어 보이는데도 꾸역꾸역 먼가 싸질러 놓고는 싶어 하는거 같고..
          내 딴에는 상처 덜 입으라고 돌려 말했드니 이런 배려 감사할 줄 알아야지요 풉
    • 위악도 정도껏 해야 위트있는 법이고
      글쓰기 재주가 없으면 센스라도 있어야 보는 사람이 알아들을 텐데 이건 뭐. ;
      술 자셨음 재미난 영화나 한편 보고 주무세요. 술 마시고 코미디나 시트콤 보면 세 배로 재미짐
    • 만약 듀나님 보시면 한 번쯤은 생각해보시길 바라요.
      공지에 듀나님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간섭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 대체 왜 간판 내걸고 장사는 하고 있으시냐는 거죠.
      커뮤니티 꾸리고 싶으시면 남몰래 해도 되는 것이고, 듀나님 책 사고 싶은 독자들은 알아서 찾아 사 볼 것인데.
      이걸 듀나님의 사적 공간이라 할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게 좀 모순이지 않습니까?
      대놓고 작가가 간판 걸고 운영하는데, 간섭을 하지 말라니요? 대중과 소통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손소리라는 유저의 듀나님에 대한 간섭이 사생활에 피해를 준다면 작가라는 사람은 자신의 편의만을 위해서 타인을 배제해도 됩니까?
      이게 과연 올바른 운영 방식이냐는 거죠. 유저들은 알아서 놀고, 간판 걸고 여기서 책은 팔 건데 날 건드리지는 마라.
      여기서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강퇴 당하니깐 규칙만은 엄수해라.
      제가 볼 땐 웬 유령작가가 게시판 하나 만들어 놓고 책 팔면서 유저나 검열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무슨 의도로 이 게시판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굳이 왜 필명 내 걸고 사이트 꾸리는지..
      • 어쩌면 듀나님이 현명하긴 해요 무대응이 답이니깐요 제풀에 수그러들겠죠
      • 커뮤니티가 작가와 독자의 응답코너인가요? 커뮤니티에 대한 개념이 잘못잡혔네요.
        • 그럼 커뮤니티가 뭔가요? 혹시 작가가 책 파는 곳? 아님 게시판 관리하는 척하는 곳? 뭔지 아시는 것 같은데 커뮤니티의 대한 개념 좀 알려주세요.
    • 본인이 낸 책을 공지하지 않고 어떻게 독자와 소통하나요? 난센스네요.
      • 코미딜세;; 사이트 꾸리고 책만 공지하는 게 독자와 소통하는 건가요? 이게 난센스겠지요..
    • 님이 이상적인 커뮤티니 직접 만들어서 거기 가서 노세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딱입니다. 그 커뮤니티 출신들은 왜 이렇게 듀나님 관심 끌고 싶어서 난리인가요? 이 정도면 스토킹 수준입니다. 듀나님도 소름 끼치실 듯...
    • 절과 중들이 개판이니 소름끼쳐서 감사 나온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듯요..
      • 글 참 재미없게 쓰시네. 존님이라는 분만도 못한 필력으로 트롤링이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뭘 그리 집착하시는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주인장들한테 감놔라 배놔라 오지랖질 하시는게 참 딱합니다. 충정이 지나쳐도 병이네요. ㅎㅎ
        • 댁은 뭔데 나한테 집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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