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파이널을 보고 ( 스포없음)

올 가을 사랑하는 미드를 많이 떠나보내야 되서 맘이 심란합니다.
'킬링' 이 갑자기 담시즌이 켄슬되면서 ( 시즌2 때도 그러다가 다시 부활 했지만) 홀더형사를 더 이상 볼 수없다는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오늘 덱스터 마지막회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예상 밖의 결말이고 슬픈결말이라 울컥 하네요.
곧 있을 대망의 '브레이킹 배드' 파이널을 앞두고 허전한 맘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 전 엔딩 뭐 그럭저럭 마음에 들던데요. 그냥 그간 뿌린 떡밥 회수 시즌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덱스터 마무리에 불만족하며 브레이킹 배드 후반부를 지켜보는데 그저 대단하단 생각만 드네요. 조금 있으면 대망의 마지막회가... 마무리까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킬링 다음 시즌 안나오나요. 아아
      • 이제 막 홀더와 린든사이에 러브라인이 생기나보다 했는데...왜? 왜?
    • 브레이킹 배드 오늘 미국에서 종방했어요. 팬들 반응이 나쁘지 않던데 기대되네요
    • 휴. 전 아직도 재생버튼을 못누르고 있어요. 결말은 다 들어버렸지만 보내주기가 쉽지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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