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을 할 때 글이 먼전가요 사진이 먼전가요

설명이 있는 여러장의 사진을 대충 볼 때 위나 아래 한칸씩 틀리게 글과 사진을 보다 알아차리고 배신감을 느끼는 경우.

구분이 가는 무슨 표시를 해놓는게 좋을꺼 같아요.



    • 특수문자로 가리키거나 위아래를 별도로 쓰거나 하지요.
    • 배신감보다는 아, 나 바보구나 합니다.
    • 언론사 페이지에서는 (백프로는 아니고, 상당부분) 사진 바로 하단에 < ▲ 사진 설명 > 방식을 사용합니다.
    • 그런 게 은근히 글을 다시 읽게 만들기 때문에 전 사진이 많으면 사진.설명.............사진.설명...........이런 식으로 줄을 넉넉히 띄우던가 아니면 아래 사진은 이라는 식으로 설명 붙여요.
      처음 몇 개는 홀짝홀짝으로 맞춰 가는데 여러 개면 확실히 엣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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