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2달반입니다. (+동영상)

마지막 접속 때 비번을 바꾸고 어제 오후,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자꾸만 틀렸다고 나오기에 제가 그동안 사용한 십수개의 비번을 넣어봤으나 죄다 실패...

게다가 아무리 인증메일을 신청해도 수신이 안 되는 사태가... (엠팔은 왜???)

결국 듀나님께 메일로 sos를 쳐서 새비번 받고 갱생의 기쁨을 억누르지 못해 포스팅 올립니다. ㅎㅎ

자, 그럼 감상하시죠.







 




 




자는 모습이 할머니랑 똑같은 흰둥이입니다.




증거샷





 






수유할 때보다는 살이 조금 붙었지만...

그래도 피골이 상접. ㅠ

맛있는 걸 줘도 자꾸 애기들한테 양보해서 분리해놓고 줍니다.

어릴 땐 자기 엄마 입속에 든 것도 뺏어먹던 아이인데 거참...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testQrev7iQ

 <iframe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testQrev7iQ" frameborder="0" width="420" allowfullscreen></iframe>

 


 

tip.



나른한 오후...




하푸우우우움~~~ 앗!!!




에헴... 흠흠.

(언제 그랬냐는 듯 우아한 포즈-)

    • 으아아아 귀여워요! 이제 제법 개티(?)가 나는군요! 흰둥이는 귀가 서고 검둥이는 반쯤 서고 누렁이는 접힌 건가요?
      • 네, ㅎㅎ 누렁이는 귀가 안 설 것 같기도... 지인은 보자마자 하치!!! 라고 하면서 좋아하던데요.
        까만아이는 찾아보니 로트와일러와 비슷하더라구요.
    • 꺅 저 누렁 멍멍이가 백숙인가요? *_* 백숙이 <3
    • 백숙품은 아이는 까망이요^^

      좋은 분께 입양되었어요.
      • 저도 쓰고 나서 응? 백숙이는 까망이었는데 백숙이 어딨어!? 이랬습니다. 흑 그랬군요.
    • 누렁둥이 완전 귀엽습니다!
      귀가 누워 있어서 더 귀여워요!

      할머니와 엄마는 정말 얼굴이 갸름하고 이쁘네요. 우리집 멍멍이도 새끼 낳고 피골이 상접했었는데. 얼른 살이 붙기를 바라겠습니다.
      • 크면서 누렁이의 미모가 독보적으로 치고 나오는 중입니다. ㅎㅎ 할머니때 떠올려보니 예전처럼 되려면 몇달정도 걸릴 듯싶어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해요^^
    • 애기들도 예쁘고 어머님도 아주 우아하시네요~
      • ㅎㅎ 감사합니다. 앙앙거리고 한데엉켜서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보고있음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 으아아아아 >ㅇ<

          그새 정말 많이 컸네요. 저도 앙앙거리면서 노는거 보고싶어요ㅠㅠ
    • 헉. 강아쥐 모습에서 벗어나는 중이군요. 주둥이가 길어지고 있어...

      전 주둥이 긴 성견을 더 좋아하지요
      • 저도요. 길쭉한 주둥이 귀여워요^^ 이젠 좀 컸다고 밥값을 하려는지 낯선 사람오면 엄마 따라서 엄청 잘 짖어댑니다. ㅎ
    • 아니 한 배에서 블랙탄 누렁이 흰둥이가 하나씩 다 나온거예요? 멘델의 법칙 어떻게 적용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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