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필 4대강본부장 “습지 없애야” 발언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302043431&code=940701

 

심 본부장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하천에 흙과 모래가 쌓여 일종의 섬 같은 게 생기고 나무가 자란다. 그 지역 주변에 강이 많으면 물이 차기도 하고 습지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며 “홍수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부담이 돼 없어져야 한다.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환경단체는 잘 모르면서 ‘50년된 멋있는 습지를 왜 없애느냐’고 공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건 습지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과정이잖아요. 대체 인공적이라는 말의 뜻은 아는지.

게다가 습지를 마치 홍수의 주요 원인인 것처럼 말하는군요.

 

하아. 답이 안 나옵니다.

 

 

 

    • 위는 위암의 근원인데 왜 달고 다니냐는 리플도 나왔죠.
    • 이XX들 하는 일이 다 그렇죠. 빈곤과의 전쟁 = 저소득층과의 전쟁.
    • 가카의 람사르 협약의 추억.
      역시 이 정부는 오해정부 ㅋ
    • 지금 4대강본부에서 하는 짓이 '인공적'인거죠
    • 햐... 참 쩝쩝이네요. 답이 없네요 정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