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리, 픽사 애니 만큼 홍상수 영화는 디테일이 꼼꼼하죠
감독의 특성이 일상의 디테일의 나열이니 별 관심없이 보면 따분한 영화가 되죠.
해변 모래밭에서 샌들을 벗어 들고 샌들을 흔들거리는게 다 디테일.
전 말 저렇게 못만졌어요 말이 뒷발 차기도 하고 옆발 차기도 할수 있을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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