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치가 떨리네요.


옛 말 하나 틀린거 없어요.


'여자 잘못 들이면 패가망신 한다.'


와 여자 지독하네요...


그런 존속살인(남편 엄마, 남편 형) 을 설계해 놓고


자신만 망에서 빠져나가려고 일부러 시신장소를 불어버립니다. (남편은 구속된 상태)


이 때 변명이 웃긴데, 장장 수백 킬로를 같이 동행했는데 그동안 자신은 수면제를 먹고 있어서


남편이 차에 내려 뭘 하는지 몰랐답니다.


그러나 초기화된 문자와 카톡 내용이 복구되고 수사망이 자신에게도 좁혀오자


조사 받고 귀가해서 바로 자살.


유서에는 끝까지 자신은 억울하다고 항변...


그러나 문자, 카톡, 남편과 마트에서 범행도구 함께 구입하는 cctv, 빚, 도박 모든 게 


여자가 브레인 역할을 했다는 증거가 되죠...



+p.s

그 와중에도 유서에 자기 고양이 잘 챙겨달라고 썼답니다.



    • 여자 잘못 들이면 패가망신 한다?..

      어떻게 들여요?;;
    • 실제 존속살인한 아들은 그럼 뭔가요? 아들 잘못 낳으면 패가망신하는 건가요? 같은 사건을 두고 아들은 안 보이고 부인만 보이다니 참 희한합니다.
    • 전체 작성게시물 4개가 어제,오늘 이틀 한정에 게시물 내용도 그닥 긍정적이진 않네요.
      뭔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걸로 인지하겠습니다.
    • 방송을 못 봐서 다른 상황을 모르지만요.

      여자가 브레인이었다 쳐도 남자는 심신미약자였나요? 남자는 머리도 없고 그냥 봇이에요?

      여자가 나쁜 짓을 꾸민다고 그걸 그대로 같이 한 아들이 더 어처구니 없어요. 얼마나 사랑에 눈이 멀었는지 몰라도요.
    • 부부는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그래서 섬짓한거죠. 서로의 거울이라는 말도요.
      이걸 싸잡아 여자 잘못들여 운운은 좀 핀트가 어긋난듯.부인이 저지경이면 남편은 말리기라도 해야 정상 아닌가요. 이건 뭐 자기엄마,형 죽이는데 발벗고 나서다니...그냥 이상한 부부인거죠.그것도 아아주.
    • 방송 봤는데 남편이 아내에게 정신적으로 많이 의존하는 타입이었던 것 같았어요. 아내가 거의 유일하게 세상을 향한 창문 역할을 하는.
    • 띄엄띄엄 봐서 유서 내용만 보고 여자가 정말 억울한 입장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군요..
      고양이 키우는 사람으로서 그 고양이는 어떻게되었을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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