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 생각에 답답해지는 일요일 오후를 달래줄 양동근의 둥지
9월 말 불후의 명곡 남진편 1위입니다. 양동근 클라스 어디 안가네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부모님도 모시고 오고, 효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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