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그림 (4)

심심할때 그리는 동물 그림들인데 
몇장 새로 그렸어요. 


그래서 제목이

"셀프 그림 (4)"
 - 4번째 업데이트 -

*다른 카페는 (5)인데 듀게는 한번 쉬었어서 (4)




원래 취지는 

가끔 심심할때 시간 때우기 겸 

재미삼아 그려 보는 것들이었는데

그림이 거의 동물들인 것도
어차피 특별한 목적 없이 재미로 그리는거니까 
평소 좋아하는 동물 위주로 그린거구요.



그런데 요새 이런걸 한 2년 그렸더니 
그림 양이 많아져서

카페에 한번 올려 봤는데

다들 귀엽다 귀엽다 해주셔서
그 칭찬이 왠지 좋아서

한 두장 새로 그려서 올려보고
한 두장 새로 그려서 올려보고

하는 
뫼비우스의 띠에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며칠 동안 하루에 한 두장씩 계속 그렸더니 이제 지치네요ㅠ
당분간은 이제 정말 안 그릴려구요.
(뭐 그릴 수도 있긴 하지만 업로드를 아마 안 할듯) - 이제 다시 즐거운 제 생활로 돌아가려구요. 책 읽고, 영화 보고, 돈 벌고, 쉬고하는 쳇바퀴 생활 -
 


그림은 새로 그린 것도 있고
앞전에 그렸던 것들도 있는데 구분선으로 구분했어요.



여기서부터 새로 그린 것 



(나름 도슨트 모드)

저 입니다.

사람들이 서명이라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하셔서 저를 이미지화 해봤어요.






사람들이 액자 하고 싶다고 하셔서

'액자라니....ㅠ'

하며 뭔가 죄송하고 창피했는데

호기심에 액자에 합성해봤는데

나름 귀엽더라구요.




영웅 본색 보고 난 후 양





슈퍼베드 2를 보고 미니언들이 너무 귀여워서

해파리로 카피해봤어요. 

미니언 ㅠ












잭슨 폴락의 No.6를 이미지 화 





이건 사람들이 귀엽다 귀엽다 해주셔서

좀 더 칭찬 받아 보려고 런칭해 본 미니미 시리즈

(근데 아직 시작 단계라 수정할게 많음 ㅠ)















도시 느낌들도 이미지화 해보고 있는중인데 (연습 + 재미)


어느 분께서 성 바실리 성당을 부탁하셔서 그려봤는데
성 그리기 귀찮아서 조금 날려 그리긴 했어요.
혹시 이거 보시면 죄송합니다 ㅠ
다음에 시간 나면 좀 더 고심해볼게요 ㅠㅠ


-

여기서부터는 앞전에 그렸었던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도 동물 시리즈 인쇄해서 아이방침대 머리맡에 액자로 걸어놓고 싶네요. 어디 인쇄를 맡겨야할 지 잘 모르지만요.
    • 색 선택과 조합을 정말 잘 하시네요.
    • 저는 양사진이 특히 귀여워요 ~ 센스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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