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조승우, 하정우
왠지 전 이 두배우가 쌍으로 느껴집니다.^^
조승우는 영화에서는 타짜 이후 이렇다 할 이슈 작품이 안나오는 반면,
상대적으로 늦께 주목 받은 하정우는 그 즈음에서 (추격자) 뜨기 시작해서 이제 '대세 배우' 라지요...
뮤지컬의 카리스마(?)가 오히려 조승우의 영화의 폭을 좁히는 걸까요?
반대로 하정우는 난 뭐든 한다! 이런 스타일^^
캐스팅에 있어서 두 배우 사이를 저울질 하는 감독들도 꽤 있었을듯 합니다.
둘이 더불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이거 괜찮을거 같지 않나요?
(내일을 향해 쏴라의 폴뉴먼과 레드포드 같은^^)
(둘이 비슷한 사이즈라 생각 했는데 조승우-173, 하정우-184 네요......의외로 크군요. 하정우씨.....
나이는 하정우가 둘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