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조승우, 하정우

왠지 전 이 두배우가 쌍으로 느껴집니다.^^

 

조승우는 영화에서는 타짜 이후 이렇다 할 이슈 작품이 안나오는 반면,

상대적으로 늦께 주목 받은 하정우는 그 즈음에서 (추격자) 뜨기 시작해서 이제 '대세 배우' 라지요...

 

뮤지컬의 카리스마(?)가 오히려 조승우의 영화의 폭을 좁히는 걸까요?

반대로 하정우는 난 뭐든 한다! 이런 스타일^^

캐스팅에 있어서 두 배우 사이를 저울질 하는 감독들도 꽤 있었을듯 합니다.

 

둘이 더불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이거 괜찮을거 같지 않나요?

(내일을 향해 쏴라의 폴뉴먼과 레드포드 같은^^)

 

(둘이 비슷한 사이즈라 생각 했는데 조승우-173, 하정우-184 네요......의외로 크군요. 하정우씨.....

 나이는 하정우가 둘 많군요....)

 

 

    • 하정우는 감독까지... 커리어 죽이는군요
    • 조승우는 체구가 좀 작죠- 173 도 안될 거 같은데 음 -.- 하정우의 강하고 남자다운 카리스마에 비교하면 작고 유약한 느낌이에요. 그런 부분이 맡을 수 있는 배역을 한정짓지 않을까 싶어요.
    • 그 동안 조승우는 뮤지컬 여러 개를 엄청 히트시키지 않았나요? 2010년 말 복귀 후 1년에 2편씩은 하고 있어요. (뮤지컬 문외한임;;)
      그냥 두 사람의 활동 분야가 달라졌다고 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 키는 스크린에서 보면 둘 다 비슷해 보이는데요. 조승우는 욕심 많게 생겼는데 영화 욕심은 별로 없는 듯. 조승우 연기 좋아하는데 스크린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조승우 제일 처음 봤을 때가 와니와 준하에서 였는데 나긋나긋하게 대사 치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지금 보니 굉장히 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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