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 번들 이어팟을 잃어버렸어요. (짧)

산지 얼마 안 된 거라 아끼고 있었는데 (마음만으로 ㅇㅇ)
잃어버리고 나니 속상하네요.
집에 가는 버스 안에 두고 온 것 같은데 좀만 더 주의할 걸.
얄쌍하고 특이한 그 모양이 맘에 들어 + 새 폰 산 사람 특유의 자부심/애정으로 아꼈더랬죠.
새로 사려고 알아봤더니 어이쿠 가격이 꽤 비싸군요 38000원.
공짜로 껴주는 거란 인식이 있어 비싸다고 느껴지는 거겠죠 사실은 저정도는 주고 다들 이어폰 어지간한 건 사니까요.
그래도 참 씁쓸하네요. 어디 하늘에서 뚝 안 쓰는 아이폰5 이어팟 하나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ㅠ
    • 저도 얼마 전에 잃어버려서 어제 주문했어요. 아마존에서 물건 살 게 있어서 배대지 이용하는 김에 애플스토어에서 주문해서 합배송 시켰죠. 미국 애플스토어에서는 29달러..
      • 이지만 예전에 어찌어찌해서 얻어둔 15달러 애플 상품권이 있었어서 15달러만 추가결제해서 샀어요.
        • 와오 신기하네요! 아마존에서 뭘 사면서 애플 스토어에서 따로 사는 물건과 합쳐 받을 수도 있군요? 아 그 배송 대행지라는 곳에서 두 물건을 따로 받았다가 합쳐서 배송해주는 시스템인가 봐요. 신기@.@ 아마존 영국에서 책 직구한 것 외엔 배대지 이용하는 본격적인 해외구매를 해 본 적 없어서 뭔가 신세계라는 느낌이네요! 싸게 사신 것 축하드립니다 ㅠㅠ
    • 심심한 위로를... 애플 제품은 악세서리 가격이 괘씸해요! 거기다 깔마춤해야 각이사는 제품이라 싼 다른 제품으로 으로 대체도쉽지않죠... 저도 팟 충전독 때문에 쓴돈이...아...ㅠㅜ
      • 그죠? 그 각... 간지... 그게 뭐라고 흑 ㅠㅠㅠ 애플깔맞춤이 진리죠 ㅠㅠ......아오 애증의 애플~
    • 4만원 주고 두번 샀는데 그 값은 한다고 봅니다. 이어팟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