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얼마 안 된 거라 아끼고 있었는데 (마음만으로 ㅇㅇ)
잃어버리고 나니 속상하네요.
집에 가는 버스 안에 두고 온 것 같은데 좀만 더 주의할 걸.
얄쌍하고 특이한 그 모양이 맘에 들어 + 새 폰 산 사람 특유의 자부심/애정으로 아꼈더랬죠.
새로 사려고 알아봤더니 어이쿠 가격이 꽤 비싸군요 38000원.
공짜로 껴주는 거란 인식이 있어 비싸다고 느껴지는 거겠죠 사실은 저정도는 주고 다들 이어폰 어지간한 건 사니까요.
그래도 참 씁쓸하네요. 어디 하늘에서 뚝 안 쓰는 아이폰5 이어팟 하나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ㅠ
와오 신기하네요! 아마존에서 뭘 사면서 애플 스토어에서 따로 사는 물건과 합쳐 받을 수도 있군요? 아 그 배송 대행지라는 곳에서 두 물건을 따로 받았다가 합쳐서 배송해주는 시스템인가 봐요. 신기@.@ 아마존 영국에서 책 직구한 것 외엔 배대지 이용하는 본격적인 해외구매를 해 본 적 없어서 뭔가 신세계라는 느낌이네요! 싸게 사신 것 축하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