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주의보의 임주환

공휴일 덕분에 일일드라마를 다 보네요.

주인공 임주환씨가 참 잘생겼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사람이 있나 조금 놀라고 말았네요.

나이를 보니 서른이 넘었고 극중 직업도 검사인데 얼굴만 보면 고등학생 같습니다. 동생역으로 나온 배우보다 더 어려보이고...

그리고 장근석이 꼬마였을 때 얼굴과 비슷하네요. 거기서 키만 쑥 큰 느낌.

그리고 목소리가... 저렇게 좋은 사람이 참 드문데

어렸을 때 보던 일본 애니 속 남자주인공 보는 것 같습니다. 실사가 아닌 것 같음.

모두 다 가진 것 같아서 참 부럽네요. 흑흑

모바일이라 사진 못올려 죄송. ^^;;
    • 임주환씨 예전 드라마 탐나는도다에서 무척 매력있어어요. 진심 잘됐으면 하는 배우 중 한사람입니다


      • 저도 그 드라마 이후로 쭉 팬이랍니다. 어쩜 도포랑 갓이 그리 잘 어울리는지.
    • 극중 직업이 검사인 건 동생 역할인 최태준인데...
      • 헉. 그렇군요. 역시 전 멀티가 안되네요...
    • 탐나는도다에서 극 중 이방으로 나온 배우와 대화를 주고 받는 장면에서는 두 배우다 목소리가 어찌나 근사하던지요. 좀 더 빵 떴으면 싶은 배우 중 한 명입니다.
    • 저도 좀 떴으면 하는 배우... 예전에 옴니버스 식으로 옥션하우스란 드라마가 있었는데 한 에피소드에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시각장애인 연기가 참 근사했어요. 강추!
    • 저도 한국 남자 배우들 중에 좋아하는 배우가 얼마 없는데 그 중 한 명이에요. 서준영과 더불어... 둘 다 참 안 뜨기도 하고요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