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보신 분들께..블러 처리 불가피할까요?
사실 올해 제가 극장서 보고싶은 영화는 이제..
레아 세이두 주연의 아델의 이야기 (혹은 아델의 삶, 블루 이즈 더 워미스트 컬러)
뿐인것 같은데요. (그전에 하나 더본다면 상남자들의 영화인 러시네요)
이게 일반 개봉할건 확실한데,
문제는 원본 그대로 개봉할지 땜에요.
전에 홀리모터스도 블러 처리된 상태에서
청불로 개봉했었잖아요.
아델도 블러 처리 안하면 등급 못받을까요?
영등위에서 원본 그대로 청불 줄만 안한가요?
전 아델 원본 그대로 아니면 안보는게 낫다는 생각도 했지만..
아무튼 부산에서 보신 분들 어떻게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