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임효성, 유 가족나들이.jpg
슈가 남편 임효성, 아들과 공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 유의 자전거를 밀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슈, 임효성 부부의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백팩과 안경으로 여전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슈 아들은 손에 한참 커보이지만 엄마와 같은 장갑을 끼고 자전거를 타며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잡았다.
특히 슈 남편 임효성은 아들의 자전거를 밀어주는 자상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쁘게 사는 것 같아 참 보기 좋네요", "효성씨 자상해보인다",
"슈 아들 정말 훈훈하네. 잘생겼다", "너무 부러운 가족!" 등 반응을 나타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101009315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