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2대? 아니, 3대인가요? 대단하군요. 수지가 사귀는 것에 대해서야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만, 기사 내용이 너무 성준 홍보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사 뒷부분으로 가면 기자가 이 건을 열애설 기사로 만들고 싶어하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 것 같구요.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31011130506927&RIGHT_ENTER=R2
@@이선 성준이 상대적으로 듣보잡이라 좀 더 설명이 필요했을 뿐이라 생각해요. 크게 홍보성 같진 않은데, 하긴 수지와 열애설 나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홍보긴 해요.
열혈팬 까지는 아니지만 성준을 꽤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수지가 남자 보는 눈이 있네(..)입니다. 모델 출신이라 기본적인 기럭지도 물론 매력요소겠지만, 저음의 목소리, 진중한 분위기, 연기력 등 정말 또래 애들에게서 볼 수 없는 느낌이 있거든요. 물론 남자분들은 납득하지 않으시겠지만 ㅠㅠ 뭔가 진국들의 만남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