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가 지금 부산에 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411560

 

타란티노가 마카오에 있다가 원래 예정이 없었는데 갑작스럽게 부산 국제 영화제 와서 돌아다니고 있다던데

 

어제는 왕우의 외팔이를 봉준호 감독과 같이 관람했군요.

 

살인의 추억도 심심찮게 타란티노 베스트 영화 20 인지 30인가에 오르내리던 영화 중의 하나로 기억하는데

 

지금 부산에서 타란티노 보고 계신 분들, 부럽네요.  

 

왕우의 외팔이를 리메이크한 서극의 칼(blade)도 한때 타란티노 베스트 영화 중의 하나로 늘 꼽혔었죠.

    • 갑자기 킬빌 일편 초반부가 떠오르는데요
      칼싸움하다가 아이가 갑자기 들어오는데
      순간 한국 어떤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웃기도 그렇고 상황을 모르니 분노하기도 그렇고..
    • 거의 20년만의 한국 방문이군요. 전세계 최초개봉했던 펄프 픽션 홍보차 19년전에 내한해서 박찬욱이랑 인터뷰 했던게 생생한데 말이죠.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11&aid=0000352403

      안젤라 마오 잉이 누군가 했더니, 모영 이네요. 아마도 언급한 영화는 1973년작 "흑연비수"인 듯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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