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잠, 아침밥, 성적 등등

1.
어제까지 하루 평균 네시간(...)을 잔 결과

어제 수업 끝나고 돌아와서는 5시부터 자기 시작해서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

숙제를 죽입시다 숙제는 나의 원수 엉엉엉


2.
과연 사람들 중 아침을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저는 거의 못 먹어요. 그시간에 차라리 잠을 더 자겠다 하는 생각도 있지만 아침에 깨면 속도 안 좋고 도대체가 뭘 먹지를 못하겠어요. 지금도 맥도날드 아침세트 한개 시켜서 진짜 간신히 끝냈어요


3.
제 뇌는 대체 다른 사람과 어디가 다르게 돌아가는 걸까요

친구들 어렵다고 징징거리는 유기화학은 멀쩡하게 최고점수 가까이 받는데, 다들 쉬워서 90점 넘게 받는 생물학은 성적이 똥이네요. 미국 오기 전에도 그래서 국영수과는 90점대 받고는 음미체 필기에서 평균이 와장창 깨진다던가...

그냥 암기를 못 하는 걸까요?



뱀발 - 최저온도 4도에 최고온도 27도라는 메롱한 날씨는 대체 아침에 뭘 입고 나가야 하는 걸까요...
    • 4시간 대단해요.
      밥먹고 자라고 깨우기도 하죠.
      잘 쓰는 뇌가 다 달라요.
      벌써 겨울 미국이군요.
    • 2. 님과는 반대로 저같이 아침에 눈뜨자마자 먹을것을 찾아서 식탁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6시가 넘으면 식욕이 없어지고 밤 9시 이후에는 잘 못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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