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관련된 애니메이션 -사이비-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6997&mid=21712#tab
돼지의 왕 감독이군요. 자기 분야에서 이렇게 꾸준히 성과를 내는 것을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이런 진지한 이야기라뇨.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가 하나 늘어서 좋군요. 물론 개봉관 수는 적겠지만.
그런데 불만이 하나 있다면, 왜 전문 성우를 쓰지 않는거죠? 캐릭터와 목소리의
위화감 때문에 계속 거슬립니다.
수입 애니메이션도 그래서 더빙은 절대 안보고 있어요. 저번에 본 슈퍼배드는
그 귀여운 캐릭터들을 태연과 서현이 다 망가트리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