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진드기 시체와 알까지…영화관 의자 위생 엉망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024615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31012202105799

(영상 포함)


기사 서두에도 있지만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링크만 올립니다. ( -_)

    • 아아... 그냥 안읽을래요.
    • 이제 영화관 가면 신문지 깔고 앉아야(.....)
    • 청소를 1년에 두 번 밖에 안 하다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그런데 영화관이나 카페의 소파는 더러운 게 눈에 딱 보이지 않나요. 영화관은 기사처럼 어둡고 시간이 정해져 있어 볼 틈이 없지만 안 봐도 비디오인 거고요.

      전 그래서 카페 같은 데 가도 천으로 된 소파는 절대 안 앉아요. 나무 의자가 좋아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47&aid=0002009531
      저도 이 기사에서 비슷한 얘길 한적이 있죠.. 작년에..(독자분들 반응은 좋았어요)
    • [기사] 진드기 시체와 알까지…영화관 의자 위생 엉망

      ㅎㅎ 제목에 충분히 충격적이고 자극적으로 다 밝히셨는데 무슨 모르는 게 약이라서 링크하신다고...ㅠㅠ "영화관 의자 위생 엉망"만 해도 관심있는 사람은 클릭할텐데요. 제목만 봐도 제 약한 비위가 상합니다. 글을 써서 밀어내고 싶을 정도.;;;

      사실 놀랍지도 않은 이야기죠. 동행 있을 때 영화관에서 여러번 나누었던 이야기. 수많은 사람이 사용하는데 의자는 페브릭이고 바닥은 카펫. 음식물이나 음료 많이들 흘리는데 어둡고 환기도 안되어 습기차고 덥고 그야말로 미생물이 서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죠. 영화관에서 자기 집처럼 청소를 할리가 없고... 부산영화제 때 그리스에서 온 나이많은 여배우분이 한국의 영화관이 너무 좋아서 놀랍다며 부러워하더군요. 좋아진 건 사실인데, 전 옛날처럼 의자를 나무와 비닐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청소하기 좋게.

      어쨌든 기사 덕분에 적어도 당분간은 영화관에서 청소에 신경을 좀 더 쓰겠네요.
    • 대구 사고 이후로 지하철 의자도 한동안 금속재질로 만들다가 최근 또 천의자로 하고 있다네요.
      단단한 게 배겨서 싫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나 어쨌다나 아이고 진짜;;
      지하철 의자는 그래도 자주 소독을 한다고 하는데 별 소용이 없대요, 금새 세균이 득실득실해진다고...
      그러니 자주 소독도 안하는 영화관 의자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_-a
    • 찝찝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앉죠. ㅎㅎ
      그치만 이 정도일 줄이야... 청소를 얼마나 하나 싶었는데 좀 너무한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ㅠㅠ
      그래도 지하철은 하루에 한 번 소독한다고 역내 안내판에 뜨더라고요.
    • 우리집 반려견 화장실용 패드를 가지고 다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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