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오늘을 예견한 지식인.

류현진 vs 애덤 웨인라이트 어때요?







하지만 미래에서 스포츠 도감을 사온 마티 맥플라이는 다른 답변을 다는데...






오늘 찬호박이랑 윤석민도 직관했다네요. 셋이서 갈비파티 할 거 같아요. 통역사 양반이랑.


썸네일


썸네일



헨진아 형도 다저스 시절엔 완전 날라다녔어. 텍사스에서...




오늘 류현진 마지막 투구





    • 헛헛헛헛....아 비는 오는데 절로 웃음이
    • 냉정한 박사장님...


      또한 윤석민(KIA)도 이날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윤석민은 15일 미국에 입국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박찬호는 "정말이냐"고 되묻더니 미국진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엷은 미소만 보여줄 뿐이었다.
    • 또한 윤석민(KIA)도 이날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윤석민은 15일 미국에 입국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박찬호는 "정말이냐"고 되묻더니 미국진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엷은 미소만 보여줄 뿐이었다.

      저도 이 부분 다른 사이트에서 짤방으로 봤는데 ㅋ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