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은 벌써부터 행성충돌하네요. 그리고 하연수 복귀

원래라면

1주일 4회분량으로 캐릭터 소개

2주일째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기획으로 잡았을텐데

하연수 부상으로 1주 2화 분량으로 바뀌면서

이 기획이 한달이나 걸렸습니다.

초반 기세를 잡아야 하는 시트컴으로는 조금 손해를 보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예전보다 캐릭터 소개나 시나리오 구성 등이 좀 새로워지고 발전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늘 한편에 멜로(안한다고 하더니...), 미스테리, 종말론이 한꺼번에 펼쳐지네요.


다음 이야기가 감이 안잡힙니다.


행성충돌은 천천히 오면서 벌어지는 줄 알았는데 너무 급작스럽네요.

설마 행성충돌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는 아닐테코 말이죠.


\

하연수는 복귀하면서 생일파티까지 열었다네요.

다다음주부터 1주 4화를 한다고 합니다.

    • 생각보다 찐한 어설픈 키스였어요 ㅎㅎ(내 마은은 벅참으로 충만 학학)
    • 충돌 안 했죠. 예고를 보니 하늘에 둥실 뜬 채로 멈춰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ㅋ

      암튼 막판의 떡밥 러쉬 재밌었습니다. 저번작보다 시작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 그나저나 여진구는 97년생이고 실제 엄마는 76년생이네요

      그리고 하연수 나오는 광고 재밌어요

      특히 아니거든 아니거든 하는 광고..
    • 전 고경표가 머리 부상의 여파로 기억상실증 비슷하게 속으로 지식이 몽땅 날아간 상태에서 겉으로 아닌척 허세 부리면서 자기가 왜 머리를 다쳤는지 기억이 오락가락 하는 스토리로 가지 않을까 했거든요. 그랬더니 여보님이 '일부 기억상실증이라니 말도 안되요' 하시길래.. '소행성이 날아오다 예상궤도를 벗어나 지구 궤도에서 딱 서는건 말이 되나요?' 했습니다.
    • 가라/ 등장 인물이 머리만 다치면 기억 상실을 의심하게 되는 한국 드라마의 현실이 안타깝습... 니다만 저도 그런 생각 하고 있었네요. ㅋ
    •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저는 김정민이 좋더라고요 ㅎㅎ
      윤주/ 정말 어리네요;
    • 저도 일단은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저도 충돌 뉴스 속보보고 뭐지 싶다가 어떤 식으로든 잘 풀어내리란 기대!
      여진구는 목소리가 일단 먹고 들어가네요. 내가 97한테 설레일줄이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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