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쌩뚱맞고 난데 없는 이나영 찬양글

그냥 예뻐서요.


http://youtu.be/fVru_MO7YZE


요즘 하는 랑콤 제니피끄 광고입니다.

촬영 현장 영상도 마찬가지로 짤막한 게 하나 있는데 아이프레임이라 바로 올리기가 안 되어서 링크만.


http://youtu.be/iP86g3xm28Q


아래는 위 광고의 움짤 및 그냥 캡쳐샷.














참 뭐 이렇게 생기셨는지. 허허.


맘만 같아선 웹상의 이미지를 싸그리 긁어다 붙여 올리고 싶지만 시간도 너무 늦었고, 또 결정적으로 이미 이 게시판에 여러 번 그런 짓을 한 적이 있어서 참습니다(...)

작품 소식 뭐 없나 검색해보니 일본 드라마 '케이조쿠:스펙'의 극장판에 출연한 게 개봉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활동 좀 왕성히 해 주시지. 흠흠;

    • 매년 여름이 되면 네멋대로 해라를 보는데요 나영언니 정말 예뻐요ㅠㅠ 옛날(?)드라마라서 옷도 촌스럽고 뭐 그런데 반짝 반짝 빛나는 나영언니 ㅠㅠ
      제 동생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연예인이 원빈과 지디인데(회사 자기 자리에 원빈 사진 붙여놓음;;)ㅋㅋㅋ 원빈이랑 연애설 터졌을 때 동생에게 괜찮니!?ㅋㅋ
      하고 문자를 보내니 이나영이라니ㅠㅠ 슬프지만 잘 어울린다 하고 인정을;;ㅎㅎ 원빈과 이나영~ 아 아름답네요!
    • 아 생뚱맞고 난데없는 질문을 좀 하면;; 로이배티님 카라 멤버중에 누구 가장 좋아하세요?*_* 예전부터 이게 궁금했어요;;ㅎㅎㅎ(아니 왜?;; 몰라욤;;)
    • 내가 불쌍해서 좋은가요? 좋아서 불쌍한가요 / 예뻐서 좋아하는 거야.
    • 봄의 속삭임/ 원빈-이나영은 외모도 외모지만 왠지 둘 다 일 없을 땐 방구석에 처박혀서 아무 일도 안 하고 있을 것 같은 '이미지'라서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ㅋ
      질문에 대해서는 뭐, '카라는 다섯이 하나에요! 개인팬은 안 된다구요!!' 라고 외치는 게 팬의 정석이겠지만. (농담이라고 적는데도 오그라듦이;;) 그냥 가뜩이나 욕 잘 먹는(?) 팀에서도 가장 욕 많이 먹는 멤버(답변이 아니라 퀴즈네요-_-)를 응원하는 편입니다. 특별히 더 좋아서가 아니라 측은지심으로;

      lance/ 활동이 너어어어어무 없죠. 그나마 그렇게 오래 쉬면서 고르는 것에 비해 선구안도 나쁜 편이구요. orz

      김전일/ 그 드라마 안 나왔음 지금의 이나영은 있을 수 없었겠다 싶습니다. ㅋ
    • 귀엽지 않고, 사나워 보이지 않고, 차가워 보이지도 않으면서 무심 산뜻해 보이는 연예인으로 생각나는 사람이 이나영뿐이에요.

      줄리델피랑 닮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세트로 떠오르나 했더니 먼 산 바라보는 눈빛 때문이었나봐요. 최근에 자주 세트로 떠올라서 왜 그러나 했거든요.

      우와 이나영 부러워*_*가 아니라 저 집 사고 싶다. 아 난방비 살인적이겠는 걸? ㅡ>이렇게 생각이 흐르는 걸 보니 확실히 나이 들었네요. 이나영은 뭔가 우리 편 같아서 우왓 부러워 하는 생각이 잘 안 들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이나영 좋습니다.♥_♥
    • 염정아씨도 좋아하신다고 한거 같은데 약간 차가워보이는 미인 취향이 아니신가합니다 ㅎㅎㅎ진짜 이쁘네요.
    • 키크고 아름다운 여자의 가장 완벽한 전형!
    • 안녕하세요/ 먼 산 바라보는 눈빛.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하하.
      집이야 뭐 그렇죠. '건축학 개론'의 접이식 창을 보면서도 난방비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하;

      라라라/ 실은 그냥 예쁜 사람&물건은 다 좋아합니다만. 미인의 정석보단 좀 개성파 쪽이 취향이다 보니 그런가봐요. 물론 차가운 미인도 좋아합니다. ^^;

      아야미/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생명체... 라는 표현이 잘 어울려요.

      Laika/ '네 멋대로 해라' 같은 걸 또 하기도 그렇고. 상큼한 코미디물 같은 것 한 번 해 줬음 좋겠는데 그런 쪽으로 잘 된 작품이 별로 없죠. 있어도 이나영이 안 할 것 같고(...)
    • 헉 뜬금없이 케이조쿠 극장판에 이나영이라니...? 무슨 조합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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