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에서 말이죠 하연수 여진구

처음 봤어요 하연수 연기 참 잘하네요 여진구 얼굴도 처음.

그런데 여진구 쟤는 하연수가 밥먹다 성질을 내 입에서 튄 밥알인가 계란후라이인가 

저게 지얼굴에 붙으니 떼어먹는군요.

지얼굴에 붙은것만 먹으면 좋은데 옆에 하연수 엄마한테 튄 것도 달라 그래 먹어요.

왕지저분한 대본.



    • 진구 엄마는 아는데 여진구 엄마는 몰라요
    • 엠넷 드라마 할 때 보다 훨씬 호연을 보여주고 있죠. 여진구와의 호흡도 좋구요. 요즘 호감이 드는 배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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