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출판사는 3,40대의 코묻은(?) 돈을 갈취하는 추억팔이 마케팅을 즉각 중단하라!
도착했어요, 엉엉.
사진보다도 실물이 느무느무 이뻐요.
부록으로 딸려온 머그컵 퀄리티가 예상보다 2% 부족하여 안타깝지만,
부록은 어디까지나 부록이니까...
읽을 책들이 줄을 지어 있어서 내년에야 펼쳐볼 수 있겠지만
이렇게 쓰다듬고만 있어도 뿌듯하니, 저는 천상 유물론자인 듯(읭?)ㅋ
그때까지 보관은 이곳에...
파운데이션 시리즈 저작에 큰 영향을 준 '로마제국 쇠망사'와의 투샷이니
저세상에 계신 아시모프 횽아도 큰 불만 없으실 듯.
현대정보문화사의 구판과도 같이 찍어볼까 했는데
어디 있는지 보이질 않아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