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개봉작 중에 킥애스 2, 러브레이스도 있군요

이번 주 개봉작 중에 그래비티 만 있는 줄 알았는데

 

킥애스 2 와 러브레이스도 있었군요.

 

킥애스 2는 힛걸 때문에라도 볼려고 했는데, 의외로 개봉관이 너무 적네요.

 

러브레이스도 어둠의 경로에서는 이미 몇달 전부터 꽤 눈에 띄던데, 극장에서 보려고 참고 있었는데 말이죠.

    • 킥애스1 너무 재밌게 봤는데 2는 차라리 나오지 말았어야 했더군요.
      너무 별로라 하품 쏟아졌습니다. 힛걸의 매력발산 타임도 그닥 없구요.....
    • 킥애스2 전 재밌게 봤어요. 원래부터 이 영화의 중심은 엄연히 킥애스 같은 오덕들의 병맛 대폭발이지 힛걸은 거드는 쪽이라고 보거든요.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서 그렇지 힛걸이 무조건 멋있게 나와야돼 이런 기대치만 없다면 전편만큼 낄낄대면서 볼 정도는 돼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