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몇년만에 오사카 유니버셜 튜디오에 갑니다! 패스 고민이요~

오사카 유니버셜은 2006년인가 갔었는데 그 때보다 나이도 들고 몸도 지쳐서 ㅎ ㅎ ㅎ 

요즘은 어떤가 블러그 후기들을 보니 익스프레스 패스를 꼭 구입하라는 글들이 많아 고민이네요.

사실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예정에 없고 갑자기 결정된거라 목돈이 갑자기 빠지는 거거든요.

하지만 삼년전인가 토요일에 디즈니씨 갔다가 세시간 걸려서 겨우 하나 타고 하루종일 더위 속에서

달랑 셋 타고 지쳐서 온 기억을 하자면 돈보다는 역시 시간!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날짜는 12월 들째주, 목요일에 갈 계획인데 역시 패스가 필요할까요?

패스라면 4가지인가 7가지인가 역시 고민이 . . . .

당시에는 생각보다 많이 타서 아홉가진가 탔었습니다. 이번에는 백투터 퓨쳐와 죠스, 주라기는 

확실히 안탈거구요.

어쨌든 주제는 12월 평일이라도 익스프레스 패스는 필요한가? 입니다.

당연하다!면 먹는 것을 줄여서라도 (중얼중얼 . . . 화장품은 포기할 수 없다) 구입해야겠지요.

그런데 국내서 아직 가능할런지?

    • 그냥 고민 되시면 지르시는 겁니다.

      트랜스포머 라이드 가 오사카에도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 그럴까요 ㅜㅜ 아 자금만 넉넉했어도 걱정 안하는데 흑흑. 감사합니다.
    • 저 USJ 두 번 (11,12월) 갔는데 패스 필요 없을 듯요. 몇년전이긴 하지만요. 하나 타 보고 안 되겠다 싶음 끊으세요. USJ는 TDS에 비하면 사람 별로 없어요.
      • 디즈니씨는 정말 - - 지금도 그 때 상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