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부부의 특이한 경우 입니다.

부부이면서 따로 산지가 오래 된걸로 알고 있어요.


신성일은 엄앵란과 다시 함께 살 계획은 없다고 선언, 가끔 보는 게 더 좋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영감님 멋있기는 합니다
      • 여자인 제 입장에서 보면 얼굴도 눈도 탐욕스럽고 음탕스럽게 늙은데다가 하는 언행도 노망났네 싶을 뿐입니다.
        • +1 대학생 여친이니 엉덩이 운운했을땐 진심 노망났나 했네요. 잘생겼다 잘생겼다 해주니까 나이먹고도 망상 속에서 사는 듯.
      • 그렇게 보일수도 있군요.제 눈엔 참 추하게 늙어서 주책없는 언행만 일삼는 사람인데.노망인가 그만 좀 해라 소리 나옵니다.
    • 멋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newsview?newsId=20120501130503283
      • 기사 읽어보니 끔찍하네요. 뭔가 아주 전형적인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
    • 신성일한테는 아무런 관심도 미움도 없는데 다만 엄앵란만 좀 불쌍해요. 많이..
    • 방종함을 멋으로 착각하는 늙은 남자들 싫어요. 그런 신성일씨를 세상끝까지 붙잡고 살겠다는 엄앵란씨같은 태도도 지겹구요. 뭔가 지겨운 부부예요.
      • 혹시 엄앵란씨는 그 10년도 전에 하던 부부 인생상담(실은 훈계)을 계속 하시는 건 아니겠죠;
    • 헐리웃이었으면 진작에 이혼인데 그냥 옛날 한국 어르신들이라 체면상 안하는거 뿐이죠.
    •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니지요. 티비에서 나와서 하는 이야기들 보면 참 철없는 노인네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 극장에서 영화 보기전 저 사람 영화 예고편이 나오고..여기저기서 경악 야유 장난 아니었슴다.
    • 이런 분이야말로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면 안 되는 타입인데요.
    • 저 얼굴이 어른거리면 밥맛이 없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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