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냥] 우냐냐냐냥!!!!!!


높은 곳에 올라가려다 그만...


디아블로 박스에게 배신당했습니다.ㅋㅋㅋ


     덧. 정신과에서 상담 및 몇가지 테스트를 해본 결과 우울증과 중고도의 불안증이라고 나왔데요.

그리고 정신과의사 선생님도 이혼소송하라고 말하고 계십니다.


일단은 시부모님과 약속한 기한까진 제 부모님이 원하시는 협의이혼하려고 지키려 하는데,

시부모님께선 혼인신고 한 이상 자기 아들 고쳐서 살라고 하시기에 그 이후론 소송을 할 생각이에요.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저는 정신과도 꼬박꼬박 잘 다니고 주변 사람들도 절 많이 위해줘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호랑이 만하게 보여요.
      힘내시길요.
    • 첫 사진보고 우아하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그리고 힘내세요!!!
    • 잘 지내고 계시다니 다행이에요 닉네임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어요 몸도 마음도 점점 더 건강해지실거에요
    • 앗, 좀전에 이글루 밸리에서 본 고양님이네요.
      // 힘내셔요 잘 풀릴 거예요!
    • 어찌 딱 그 순간을 포착하셨네요. ㅎㅎ
    • 진짜 순간포착 잘하시네요! 예전에 옷걸이 밑에 발 두개 삐죽냥도 물고기결정님 아니셨어요? 크하하.
      저는 마음 약해지는 순간에 늘 옆의 냥이가 은근슬쩍 격려(?) 주더라고요. 내 맘대로 생각이지만요.
    • 복희 맞나요? 결정님 잘 지내시고 계셔 다행이예요. 종종 글 올려주세요 ^ㅡ^
    • 떨어지고 나선 꼭 털을 정리하던데요. 우리 집 고양이는요. 시침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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