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디오 엠쥐 리뷰가 떴군요.

 

한 줄 감상: 디오 어째서 팔리지 않는거냐!!

 

 

 

딱 5년 전 퀄리티라.... 거기다 일본 현지에선 8천엔으로 세일해서 팔고 있..지만

아무도 안사고 있다고?...

 

 

달롱님의 리뷰 보면서 이건... 요즘은 HG도 이렇게는;;

 

 

 

http://dalong.net/review/mg/m136/m136_p.htm 

 

 

 

 

그래도 커버아트는 간지났는데.

 

그래도 그 엄청난 가격에 빔사벨 파츠도 두 개 밖에 안넣어준다니; 디오라면 디오답게 나와야지;

 

 

 

조금씩 사진자료들이 공개되면서 터져나왔던 탄성(불만, 불안)이 그대로 재현된 느낌이네요.

 

아아...

 

 

 

 

    • hguc를 뻥튀기 기계에 넣고 터트리면 저렇게 되나? 데칼은 서비스..
    • HGUC 뻥튀기 같아서 저도 호감도 감소중;
    • 뭐 덩치가 매력이긴 하지만; 제가 본문에 썼듯이 요즘은 HG도 이렇게는;;

      .... 뭐 시간 좀 지나고 외계인분들이 간지나게 개조해서 인증하는 것들 보는 재미나
      기다릴 수 밖에요.
    • 반다이가 어느 시점부턴가 계속 헤매고 있는 것 같아요. 실험 제품도 어정쩡, 신모델도 어정쩡, 연장 라인들도 어정쩡.
    • '디오라니!!! 디오라니!!! 당연히 지른다!!!' ...를 외치다가 시제품 사진 보고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고. 샘플 사진 보며 스스로를 인지 부조화 상태로 밀어 넣다가 유저 조립 소감 글에 완전히 좌절. 달롱님 리뷰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실망감 가득한 표현들을 음미하며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_-;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듯이 MG 디 오를 살 돈이면 PG 퍼스트나 자쿠를 살 수 있고, 2~3만원만 더 보태면 PG 스트라이크를 살 수 있죠. 아무리 '어차피 살 놈은 살 테니 우린 본전 뽑겠다'는 의도일 거라고 생각해도 저 가격에 저 퀄리티는 너무했어요. 게다가 저 조막만한 빔샤벨 두 개라니 이건 싸우자는 거죠. orz
    • HG는 좀 다르죠. HGUC의 경우는 5년전, 10년 전에 나온 킷의 바리에이션이라면 그 때의 금형으로 짜서 출시하기 때문에 그 때의 품질로 나옵니다. 최근의 예로는 슈트룸 디아스, 아이잭, 짐改가 있네요. 물론 가격 조정은 합니다만.
    • 저도 디오는 참기로 했어요. 앗군 정도의 품질로만 뽑아준다면 그깟 돈이야. 한달내내 구내식당을 이용해서라도 질러주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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